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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월급 2021 충성충성!

by 오늘걸음 2020. 12. 25.

군인 월급 2021

 

 

2020년과 비교를 통해서 2021년 군인 월급이 어떻게 바뀌는지 간략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정부 예산이 아직 통과 전이긴 하나 지금까지 예산안에서 군인 월급이 삭감된적이 없기 때문에 최종 결정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군인이 받는 급여가 좀 더 늘었으면 합니다.

 

우선 2020년 군인 월급을 보면 병장 540,900원, 상병 488,200원, 일병 441,600원, 이병 408,100원 입니다. 지금까지 국방부에서 발표한 2022년까지 군인 월급 인상계획을 따라서 그대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병장 월급이 22년까지 676,115원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군인 월급 2021은 병장 604,892원, 상병 588,229원, 일병 541,700원, 이병 508,102원입니다. 2020년 대비 12.5% 가 인상된 것으로 상당히 높은 인상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너무 많이 올랐다 또 다른 분들은 너무 적다고 할 수 있지만 가능한 매년 최대치로 인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젊은 인생을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는데 이 정도 금액도 부족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정부 예산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한번에 목표치까지 올릴 수는 없고 속도 조절을 하면서 인상하는 것이 올바른 결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군인 월급 2021 외에도 국군장병 사기진작 내용을 함께 알아 두는게 좋습니다. 군인의 처우개선을 위해서 국가에서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일단 인건비에 대한 내용은 살펴보았고 2021년 부터는 이발비 1만원이 매월 급여 외로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군인 월급에 1만원을 더하여도 좋을 것 같네요. 군인들이 매끼 식사하는 급식단가 역시 3.5% 인상하기 때문에 민간 조리원도 확충하고 식사의 품질도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피복관련 예산도 증액되었습니다. 기존피복과 특수피복의 품질 및 안정성도 개선한다고 하네요. 자기개발비 역시 80억에서 235억으로 큰폭으로 확충했습니다. 그 동안 예산의 한계로 병사 정원의 23%만 이용이 가능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2021년부터는 70%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많은 군인들이 군대에서 필요한 공부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병원 이용이 가능하도록 보험료 지원도 시작했는데요.

 

병원비의 80%까지 지원할 계획이기 때문에 민간병원 이용이 좀 더 쉬워지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지원의 확대로 국방의무를 이행하는 장병들이 사기가 올라가고 복무여건이 개선됨에 따라서 우리나라를 방위하는 군인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몇가지 지원 정책과 함께 군인 월급 2021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2022년까지 국방부는 병장 676,115원, 상병 610,173원, 일병 552,023원, 이병 510,089원을 월급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군생활 중에 월급을 잘 모은다면 사회에서 필요한 약간의 자금이 모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군인들은 복무기간 동안 장병 내일 준비적금에 상대적인 고금리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기본금리 5% 이상이고 이자 소득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통장 1개당 월 최대 2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고 2개까지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군인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어야 나라를 좀 더 잘지킬 수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군인 월급 인상과 함께 건강하게 제대해서 개인의 삶을 잘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상 모든 군인들의 처우가 지금보다 개선되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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