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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직급보조비 2022년 인상

by 오늘걸음 2022. 2. 23.

공무원 직급보조비

 

 

공무원 직급보조비란 여러 수당 중 하나로 모든 공무원에게 지급되고 있으면, 매월 받는 4종의 실비 변상에 속하며 직급에 따라서 차등 지급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공무원 직급보조비는 2019년 이후 3년 만의 인상으로 인상액은 크지 않지만, 인상의 기쁨은 느낄 수 있는 항목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대통령의 직급보조비는 월 320만 원이고 국무총리는 172만 원, 장관급은 124만 원을 받을 수 있고요. 현실적으로 7급 공무원은 165천원, 8, 9급은 155천 원의 공무원 직급보조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3년 만의 인상은 6급 상당 공무원의 경우에만 1만 원이 늘었는데요. 지난해 받았던 직급보조비보다 1만 원이 늘었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하게 정리하면 6급, 연구사, 지도사, 4등급 외무공무원, 전문임기제공무원, 전문경력관 나군, 7급, 3등급 외무공무원, 8, 9급, 전문임기제 공무원, 전문군무경력관이 대상이고 군인이라면 준위, 원사, 상사, 중위, 소위, 중사, 하사가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5급 이상 상위 공무원은 인상에 포함되지 않았고요.

 

경찰, 소방공무원, 교육공무원 모두 인상된 공무원 직급보조비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파견직 공무원의 경우 추가 직급보조비를 지급받는다고 하는데요. 중앙행정기관에 파견되면 30만 원,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20만 원 또는 10만 원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공무원 직급보조비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좀 더 정확한 내용은 인사혁신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요. 첨부한 표를 보면서 공무원 지급에 따른 수당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매년 공무원 급여 인상률이 낮아서 아쉬움이 남는데요. 내년에는 높은 인상안으로 공무원들에게 좋은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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